한국일보

플러싱 매직캐슬 문 닫았다

2010-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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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품업소인 플러싱 매직캐슬이 최근 영업을 중단했다. 지난 98년 문을 연 매직캐슬은 팬시, 택배, 여성의류점 등 약 10개 유닛이 입점, 플러싱 지역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명물이었다. 2009년 2월 전체 리스 기간 만료로 입점 업소들이 하나둘씩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매직캐슬 자리는 현재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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