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레스토랑 & 연회장 ‘풍림’ 개업
2010-04-24 (토) 12:00:00
뉴저지 포트리의 레스토랑 & 연회장 풍림이 22일 개업했다. 풍림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선데이 브런치 뷔페를 비롯, 각종 케터링 서비스, 고품격 요리 등을 선보여 포트리의 대표적인 한인 식당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업식에서 앤드류 김 포트리 한인회장을 비롯, 잰 골드버그 포트리 시의장, 하비 소머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 테잎커팅을 하며 개업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포트리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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