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국통신판매업체들의 판촉전이 한창이다.
현재 H마트와 한양마트가 카네이션, 케잌, 갈비, 굴비선물 세트 등을 구비, 고국통신판매에 나서고 있다. 특히 100달러 내외의 꽃바구니와 샴페인세트, 200달러 내외의 정육제품 등 부모님과 친척, 선생님 선물용 제품들을 풍성하게 내놓고 있다. 이들 제품판매에 대한 업체 측의 기대 역시 크다. 한양 마트의 지유신 과장은 “보통 4월말에 주문이 밀려 5월15일까지 계속 되는데 현재 가정의 달에 맞는 카네이션, 정육 제품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 물품을 구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들어 주문도 서서히 늘고 있다. H마트의 김명진 차장은 "해마다 가정의 달에는 카네이션과 케익 등 축하용 상품들의 주문이 늘고 있다“며 ”고국 통신판매를 통해 멀리 있어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의 선물을 보내려는 한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고국통신판매의 배송소요기간은 주문시점으로부터 서울 경기지역은 2~3일, 기타 지방은 3~4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꽃이나 케잌 상품은 주문과 함께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한국에 있는 원산지 혹은 생산지로부터 택배로 바로 배송되므로 신속할 뿐만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고 제품의 신선도도 보장된다.
▲고국통신판매 웹사이트:H마트닷컴(www.hmart.com), 한양마트(www.hanyangmart.com) ▲문의:1-800-648-0980(H마트), 718 205 0575(한양마트)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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