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급품만 사용 고객만족 최고”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

2010-04-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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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먼저 알아보고 찾습니다.”

맨하탄 박승철 헤어가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4월부터 이름을 바꾼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는 두 명의 일본인 헤어스타일리스트를 새롭게 영입, 일본인 뿐 아니라 한인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헤어 칼러, 펌을 위해 일본 제품을 중심으로 한 최고급 제품을 사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 측의 설명이다.

청담동 박승철 헤어를 거치는 등 17년 경력의 매건 조 점장은 “유학생 등 젊은 층과 일본인 고객이 특히 많이 찾아온다”며 “최신 유행 뿐 아니라 칼라 제품 역시 두개의 브랜드 이상을 사용, 브랜드마다 컬러를 선택, 최상의 결과를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첫 방문 고객에게는 10% 할인 행사를 제공하며 포인트 적립행사를 진행, 일정 포인트를 채우면 각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는 스파와 사우나 전문, 인테그레와 함께 운영되고 있어 포인트는 양 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피부 10달러에 1포인트를 적용, 50포인트를 채우면 패디큐어와 매니큐어 세트, 또는 커트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조 점장은 “연예인들의 화보 촬영시 헤어를 담당하기도 하고 실제로 이곳 헤어 스튜디오와 인테그레에 연예인들이 자주 방문하고 있다”며 “인테그레에는 샤론 스톤이 일주일에 두 차례 방문하고 있는데 그 외 방문하는 TV 스타들은 손님들이 더 잘 알아보고 직원들에게 알려줄 정도로 연예인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쎄씨스 헤어 스튜디오는 정종덕 사장 아래 인테그레 외에도 뉴욕 레이저 메디칼 클리닉과도 함께 운영된다. 정 사장은 “현재 뉴욕 레이저 메디칼 클리닉에서는 보톡스 파티를 매주 월요일 진행하고 있다”며 보톡스, 필러, 레이저를 30%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소:333 5th ave 2nd Fl New York NY ▲문의:212 725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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