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스나 그룹, 한국 인턴 프로 운영

2010-04-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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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쿠르팅 업체인 세스나그룹이 뉴욕 일원의 한인기업 및 지상사에 한국의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불황으로 구인 및 구직난으로 어려운 업계는 해외 인턴으로 인력 운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다는 평이다. 한인 주얼리 수입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의 인턴사원들의 모습. 문의; 201-567-8886
<사진제공=세스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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