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과 업무제후
2010-04-22 (목) 12:00:00
아시아나항공이 20일 아시아나항공의 캐터링업체인 인천 LSG 프리젠테이션 룸에서 두바이 7성급 ‘버즈 알 아랍 (Burj AL Arab)’ 호텔 수석총괄 주방장 출신인 에드워드 권과 기내식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관한 업무제휴식을 맺었다.
에드워드 권은 2003년 미국요리사협회 선정 ‘젊은 요리사 탑 10’에 선정된 바 있고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팝스타 마돈나 등 전세계 유명인사들의 찬사를 받은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스타 셰프’다.이번 제휴식에서 에드워드 권은 ‘완두콩, 베이컨 그리고 오렌지 크림이 곁들어진 닭가슴살 요
리’와 같이 공복감을 줄이고 위에 부담도 없는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기내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유명 요리사인 에드워드 권씨와 업무 제휴식을 맺고 깔끔한 기내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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