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지성 홍보대사 계약 연장, 아시아나, 1년간

2010-04-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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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FC에서 활약중인 박지성 선수와 1년간 명예홍보대사 위촉계약 연장에 합의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향후 1년간 박지성 선수 본인과 박 선수의 부모에게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의 퍼스트클래스를 무상 제공하게 되며, 소속사 스태프(Staff)들에게도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 등을 추가 제공하게 된다. 아시아나는 박 선수의 꺽이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전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하여 4년째 지속적으로 아시아나항공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및 공식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박지성 선수 외에도 PGA에서 활약중인 최경주, 양용은 선수,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박찬호 선수 등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인 스포츠 스타들에게 항공권을 후원하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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