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대대적 인사단행
2010-04-16 (금)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은 16일 본부장과 지점장 등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에 따르면 뉴욕 1본부장은 이제창 경영지원본부장이 겸임하고 뉴욕 2본부장은 여신지원본부장을 역임한 김환곤 본부장이, 여신지원본부에는 뉴욕1,2본부장을 역임한 김진홍 본부장이 임명됐다.또 뉴욕의 맨하탄 브로드웨이지점(지점장 김미숙), 우드사이드지점(지점장 이혜경), 베이사이드지점 (지점장 박미영), 뉴저지의 포트리지점(지점장 이은희), 팰리사이드파크지점(지점장 정순희), 릿지필드지점 (지점장 동미자), 클로스터지점(지점장 장경숙) 등 지점장 7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오규회 은행장은 “금번 인사이동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은행간 경쟁에서 선제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