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집에서 키워 먹을래요

2010-04-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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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유니온 H마트 내 선바람 꽃집에서 3월말부터 모종이 판매되고 있다. 가지와 고추, 참외, 딸기, 미나리 등 한인들이 즐겨먹는 20여 가지 야채 및 과일을 포함, 현재 약 50가지의 모종을 판매하고 있다. 업주인 조미화씨는 “지난해에 비해 구입해가는 손님수가 20%늘었다”며 “유기농 제품인데다가 집에서 직접 키워서 먹는 재미가 쏠쏠해서 올해 더 고객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가격은 4칸짜리 한 세트가 2달러50센트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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