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경남지사 ‘남해안 투자홍보설명회’
2010-04-13 (화) 12:00:00
김태호 지사가 이끄는 경상남도 시장개척단은 1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남해안시대 투자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이달 중 승인예정인 26조원규모의 남해안권 발전계획안을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성장거점이 될 남해안에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투자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왼쪽 세번째) 지사가 김선엽 뉴욕한이회 사업개발위원장에게 도내 기념품 ‘팔만대장경’을 선물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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