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시승식
2010-04-12 (월) 12:00:00
지난 2월 2011년형 쏘나타를 출시한 현대자동차가 10, 11일 양일간 각각 뉴저지 릿지필드점과 뉴욕 유니온점에서 현대차 시승식을 열고 한국차 홍보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마트 주차장에 쏘나타 12대와 2010년형 투싼 2대 등 14대를 진열, 마트 고객들이 차를 구경하거나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상식 참가자 전원에게는 H마트 20달러 상품권이, 추첨을 통한 당첨자 1명에게는 남아공월드컵 4박5일 패키지 여행권이 제공됐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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