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세탁협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2010-04-12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한인세탁협회는 10일 팰리세이즈팍 파인플라자에서 ‘제16차 정기총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회원들의 권익향상에 주력하는 협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수석부회장 김상돈 ▲수석총무 김성일 ▲총무 이상협 ▲감사 박만서 ▲자문위원 박제진, 이화경, 정유진, 미사 리 변호사 등 9대 임원진 소개도 있었다. 민병해(오른쪽) 회장이 신임 장성복 회장에게 뉴저지한인세탁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이진수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