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천’ 이승효, 이요원 소속사로

2010-01-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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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덕여왕’에서 ‘알천’ 역으로 인기를 끈 이승효(30)가 ‘선덕여왕’ 이요원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이요원과 차승원, 유지태 등이 소속된 GTB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승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앙대 공연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이승효는 ‘선덕여왕’으로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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