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왕석현, 프로스펙스 전속 모델 발탁
2010-01-16 (토) 12:00:00
아역배우 왕석현이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전속 모델에 발탁됐다.
프로스펙스 측은 “GH+의 2010년 전속모델로 아역배우 왕석현을 선정했다”고 15일 말했다. 왕석현은 ‘GH+ 듀얼을 신으면 운동자극 효과를 두 배로 키워줄 수 있다’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장난기로 밝고 건강한 어린이의 모습을 잘 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왕석현이 출연하는 광고는 1월 중순부터 지면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프로스펙스 통합마케팅팀의 손호영 팀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면서도 발랄한 아역배우 왕석현의 이미지가 프로스펙스 GH+ 브랜드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GH+ 듀얼의 새 얼굴인 왕석현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GH+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