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박나래, 윤종신과 한둥지
2010-01-14 (목) 12:00:00
음악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도전자인 박나래가 당시 심사위원인 윤종신과 같은 소속사가 됐다.
윤종신, 강호동, 유재석, 아이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슈퍼스타 K’에서 본선 10인에 든 박나래와 전속 계약을 했다고 14일 말했다.
기획사 관계자는 박나래는 많은 연습과 준비 과정을 통해 연내 첫 음반을 발표할 것이라며 가창력과 외모를 두루 갖춰 올해의 기대주로 꼽힌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1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펍에서 열리는 ‘슈퍼스타 K-파이널 콘서트’에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