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영남, 뇌경색 초기로 병원 입원

2010-01-06 (수) 12:00:00
크게 작게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6일 한 측근이 전했다.

이 측근은 조영남 씨가 몸이 피곤해 지난 3일 건강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의사의 권유로 뇌 CT 촬영을 한 결과, 뇌혈관에 혈액이 뭉치는 증세가 있어 치료를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병실에서 그림을 그릴 정도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며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8일 퇴원, 라디오 방송에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