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BS ‘명가’ 시청률 12.5%로 출발

2010-01-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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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명가’가 2일 첫 방송에서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명가’는 2일 전국 시청률 12.5%, 3일 11.9%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2일 각각 12.6%와 12.4%를, 3일 10.7%와 11.5%의 시청률을 올렸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보석비빔밥’은 2일 19.6%, 3일 22.2%를 기록했고, SBS TV의 경쟁작 ‘그대 웃어요’는 2일 15.3%, 3일 15.9%였다.

차인표, 한고은 주연의 ‘명가’는 경주 최씨 부잣집의 토대를 닦은 최국선이 부자가 되는 과정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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