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디 알렌 차기작 칼라 브루니 출연

2010-01-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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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칼라 브루니(사진)가 우디 알렌의 차기작에 조연으로 나온다. 버라이어티는 브루니가 프랑스 TV와의 인터뷰에서 “알렌이 내게 영화 출연을 요청해 그에 응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알렌이 각본을 집필 중인 이 영화는 제작비 3,000만달러짜리로 올 여름부터 파리에서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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