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신정환, 윤종신이 내년 1월1일 시즌 3로 새롭게 출발하는 SBS TV ‘절친노트’의 MC로 발탁됐다.
스타와 그 친구들의 우정을 조명하는 ‘절친노트’는 시즌 3에서 MC들이 초대 손님의 이야기를 들은 후, 그에게 어울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요리를 대접하는 ‘찬란한 식탁’ 코너가 운영된다.
첫회 첫 손님으로는 탤런트 연정훈, 한혜진, 최정원, 김지훈이 출연한다.
또 첫회 특별 MC로 브라이언이 합류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