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칸 아이돌’, 내년 1월 시즌9 방송

2009-1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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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스TV의 인기 오디션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이 내년 1월 시즌9로 돌아온다.

AP통신은 25일 ‘아메리칸 아이돌’이 내년 1월 12일 보스턴 오디션을, 13일 애틀랜타 오디션 편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서 가수 유망주를 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시즌9에서는 토크쇼 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가 시즌8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난 가수 폴라 압둘 대신 심사위원으로 투입된다.

객원 심사위원으로는 사이먼 코웰, 빅토리아 베컴, 메리 제이 블라이즈, 에이브릴 라빈, 샤니아 트웨인 등이 참가한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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