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친오빠가 작사한 싱글 발표
2009-12-21 (월) 12:00:00
연기자 겸 가수 서지영(28)이 디지털 싱글 ‘크리스마스 프레즌트(Christmas present)’를 최근 발표했다.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인 ‘크리스마스 프레즌트’의 노랫말은 서지영의 친오빠인 연기자 서현이 썼으며 사랑을 겨울에 비추어 표현, 하얗게 변한 세상을 기다리는 심정이 사랑이라는 단어에 묻어난다.
서현은 과거에도 서지영의 음반에 작사가로 참여한 경력이 있다.
소속사인 초콜릿프로덕션은 이번 싱글은 서지영이 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을 위한 선물이라며 서지영은 그간 영화 ‘복면달호’의 김현수 감독과 손잡고 수출용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내년 봄 방송될 드라마 ‘동방의 빛’ 출연도 준비하고 있고 내년 5월께 영화에도 출연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