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지석 바람둥이 산부인과 의사 맡았어요

2009-12-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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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서지석이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극본 최희라, 연출 이현직)로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1일 소속사인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후속으로 방송되는 ‘산부인과’에서 불임 클리닉에서 근무하는 바람둥이 의사 왕재석 역을 맡았다.

서지석은 이 드라마에서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산부인과 의사 서혜영(장서희 분)과 좌충우돌하며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주원, 정호빈, 송중기, 이영은 등이 출연하는 ‘산부인과’는 내년 2월3일 첫 회가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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