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양수검사가 필요한 임신부는
2009-12-15 (화) 12:00:00
크게
작게
-임신부가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원인 모르는 사산아를 분만한 적이 있는 경우
-임신부나 배우자 또는 근친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선천성 기형아 또는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기를 분만한 경험이 있는 경우
-초음파상 태아의 기형이 발견된 경우
-기형아 검사에서 신경관결손이나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에 대해 양성인 경우
카테고리 최신기사
[건강포커스] “GLP-1약 10명 중 1명 내성 가능성…유전변이 따라 효과 달라”
아침마다 ‘유산균’ 꼭 챙겨먹는데… 커피마시면 아무 효과 없어
장시간 앉아서 스마트폰 보고 있다면?…허리디스크 지름길
자고 일어나면 시력 좋아진다? 우리 아이 ‘드림렌즈’ 고민이라면
박지훈 “하루 사과 한 개로 버텼다”… 전문가 뜯어말린 이유
“애들은 다 그래” 유독 산만한 우리 아이, 그냥 넘겼다간
많이 본 기사
헝가리 정권교체… ‘유럽판 트럼프’ 오르반 16년만에 퇴장
“페루 대선서 후지모리 출구조사 1위…16.6% 득표 전망”
“트럼프, 종전회담 결렬 후 이란에 제한적 타격 재개 검토중”
‘조기대선 추진’ 베네수 야권 “차기 대선서 마차도 지지”
‘빈손’으로 돌아온 밴스…휴전 파탄 위기속 역할 재부여될까
27일부터 1인당 최대 60만원 지급… 소상공인 매장서 8월말까지 써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