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클럽(회장 홍성주 SBS 아트텍 사장)은 MBC ‘선덕여왕’의 탤런트 고현정을 올해의 방송인상 배우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SBS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 작가와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의 이명한 PD가 각각 작가와 제작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여의도 서울씨티클럽에서 열린다.
여의도 클럽은 중견 방송인의 모임으로, 올해로 10회를 맞는 방송인상은 한 해 동안 방송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제작진을 선정해 시상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