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2009-12-12 (토) 12:00:00
크게 작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안명규)는 11일 뉴저지 티넥 매리옷호텔에서 2009년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400여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만찬에서 참석자들은 올한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또 인기 가수인 원더걸스가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연례만찬에서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