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 LA 모터쇼’ 현대.기아 신차 선봬

2009-12-04 (금) 12:00:00
크게 작게
현대와 기아차가 2일 ‘2009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에서 YF쏘나타(사진), 쏘렌토R, 투싼ix 등 신차들을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는 이달부터 앨라배마 공장에서 양산돼 내년 초 시장에서 시판되며, 투싼ix는 이달 중 곧바로 출시된다. 기아차는 조지아주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 쏘렌토R의 북미 신차발표회를 개최했으며 3일 정오를 기해 타임스퀘어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박원영 기자>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