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래 영주권 취득 가능”
2009-12-04 (금) 12:00:00
▶ 한미에셋증권, EB-5 리저널센터 오픈 준비 한창
LA의 증권회사인 한미에셋증권(대표 최을형 사진)이 빠른 시일내에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EB-5 리저널 센터(Regional Center)’를 오픈한다.
EB-5 리저널 센터는 직접 투자형식의 투자이민 프로그램과 달리 리저널센터(RC)라는 중간 매개를 통해 간접 투자의 형식으로 이뤄진다. 지역의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민국의 심사를 거쳐 인가를 받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서 2년래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또 투자처에서 직접 일할 필요가 없고, 다른 직장에 취업하거나 다른 사업을 할 수 있으며, 투자처와 관계없이 미국 어디에서든 거주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한미에셋증권은 뉴욕시 브루클린의 해군기지(navy yard)와 LA의 공군 비행장 재개발 등 3-4곳의 리저널 센터에 참여하기로 하고 한인 및 한국인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최을형 대표는 “그동안 이민에만 초점을 맞추던 투자정보가 아니라 영주권과 함께 원금 회수가 보장된 확실한 프로그램에 투자해야 한다”며 “한미에셋증권에서 철저한 사업 분석과 우수한 프로그램만을 추천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고, 법률 및 투자가 원스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한국어로 된 웹사이트(www.HanmiEB5.com)로 개설됐다.한미에셋증권은 오는 10일 LA에서 ‘EB-5 리저널 센터 오픈세미나’를 개최하고 조만간 뉴욕에서도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문의; 213-389-9966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