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내년 1분기 한인은행으로 정식 출범

2009-12-04 (금) 12:00:00
크게 작게
한인 투자자들이 인수한 ‘노아은행(Royal Asian Bank)’이 내년 1분기에 한인은행으로 정식 출범한다. 노아은행의 관계자들은 3일 본보를 방문, 은행 인수 작업이 거의 마무리단계이며 조만간 공식 출범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응수(오른쪽) 행장은 “한인 투자자외에도 미국계 펀드를 유치해 보다 튼튼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게 됐다”며 “내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한인 소액투자자들도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운데는 김영만 노아은행 이사장, 왼쪽은 이명순 전무. <김주찬 기자>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