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시연 허리 치료로 당분간 ‘패떴’ 중단

2009-1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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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허리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SBS TV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에서 당분간 빠진다.

‘패밀리가 떴다’의 제작진은 27일 박시연 씨가 영화 촬영 중 입은 허리 부상이 재발하면서 최근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다. 그래서 게임을 하는 촬영에서는 다 빼줬는데도 날씨가 추워지니 더 고통스러워해 당분간 촬영에서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그러나 하차는 아니고 일단은 치료에 전념하라는 차원에서 빼기로 한 것이고, 다른 출연자를 보강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당분간은 일일 게스트 체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박시연은 29일 방송분부터 ‘패밀리가 떴다’에서 빠진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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