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녀 3총사’ 현대판 시리즈 제작

2009-1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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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부터 81년까지 ABC-TV를 통해 방영된 인기 액션 시리즈 ‘미녀 3총사’(Charlie’s Angels)의 현대판이 소니 픽처스 TV에 의해 재작돼 역시 ABC-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새라 포셋, 재클린 스미스 및 케이트 잭슨이 주연한 이 시리즈는 사립 탐정사 보스 찰리 밑에서 일하는 세 미녀탐정의 맹활약을 그린 흥미진진한 액션 시리즈로 새 시리즈는 옛 것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아울러 젊은 층에게 어필하게 만들어지게 된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00년 드루 배리모어, 캐메론 디애스, 루시 루 등이 주연한 영화로 만들어져 빅히트를 했고 이어 속편도 나왔다. 한편 새 시리즈 제작에는 드루 배리모어가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다. 그런데 패라 포셋이 지난여름 사망하면서 이 시리즈가 다시 한번 뉴스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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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 ‘미녀 삼총사’의 재클린 스미스(왼쪽부터), 케이트 잭슨, 패라 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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