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현경의 보석 가격은? 1억7천만원대

2009-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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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N의 드라마 ‘미세스 타운-남편이 죽었다’에서 성공한 보석 사업가로 출연 중인 오현경이 착용한 보석 소품의 가격은 얼마일까.

19일 tvN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오현경이 착용한 노란색 호박과 청금석으로 만들어진 장미 문양의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 세트의 시중가는 1억 7천만 원대다.

오현경은 고가의 의상과 보석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여배우로서 화려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연기 변신도 즐겁다며 매회 화려한 의상과 보석을 바꿔가며 착용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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