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80년대 액션물 ‘A-팀’ 영화화

2009-11-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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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인기 TV 액션 시리즈 ‘A-팀’이 영화로 만들어져 내년 6월11일에 개봉된다. 범죄와 싸우는 퇴역 4인조 군인들의 액션과 모험을 다룰 영화는 시리즈보다 훨씬 사실적이며 사나운 내용이 될 것이라고. 시리즈에서 공연한 더크 베네딕, 드와이트 슐츠, 미스터 T 및 조지 페파드(조장 한니발 역-아래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와 영화에서 각기 이들의 역을 맡을 브래들리 쿠퍼, 퀸턴 ‘램페이지’ 잭슨, 샬토 코플리 및 리암 니슨(한니발-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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