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키 챈 “영화제작” 발표 ‘소림사 쿵후’에 관심 고조

2009-1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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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챈(사진)이 왕년에 제트 리가 주연한 쿵후영화 ‘소림사’(Shaolin Temple)에 주연한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지난 495년에 세워진 중국 헤난성에 있는 소림사와 소림사 쿵후에 대한 관심이 새로 고조되고 있다고 최근 연예 전문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소림사’ 제작에는 소림사 문화통신센터가 참여하는데 재키 챈 외에도 앤디 라우, 니콜러스 체, 팬 빙빙 등 홍콩과 중국의 수퍼스타들이 공연한다. 감독은 존 우 감독의 ‘적벽대전의’ 쿵후 안무를 맡은 코리 유엔으로 영화는 내년에 개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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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 연습을 하는 소림사 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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