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퇴원..14일부터 빌리 조엘과 공연
2009-11-06 (금) 12:00:00
독감과 대장균 감염으로 입원했던 영국 출신의 팝 스타 엘튼 존(62)이 퇴원했다.
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엘튼 존은 전날 퇴원했으며 14일부터 빌리 조엘과 함께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엘튼 존의 대변인이 말했다.
엘튼 존은 독감 등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영국과 아일랜드 공연과 4일과 7일, 10일 미국에서 열기로 했던 빌리 조엘과의 콘서트를 모두 연기했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