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SP미디어, 여성 7인조 ‘레인보우’ 공개

2009-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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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과 카라가 소속된 DSP미디어가 7인조 여성그룹 ‘레인보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DSP는 4년여간 연습생으로 지낸 레인보우는 7인조로 만들어진다고 알려지며 레인보우라는 가명으로 불렸다며 데뷔를 앞두고 팀명을 고민하던 중 팬들이 붙여준 레인보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요계에서는 아이돌 1세대인 젝스키스와 핑클을 만들어낸 ‘아이돌 명가’ DSP가 만든 팀답게 레인보우 멤버들도 보컬과 댄스 실력을 갖췄다고 알려져있다.


다음 주 데뷔할 레인보우의 티저 영상은 6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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