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멜 깁슨, 여덟 아이 아빠 됐다

2009-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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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53)이 14살 연하의 여자친구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깁슨의 여자 친구 옥사나 그리고리에바가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루시아라는 이름의 딸을 낳았다고 깁슨의 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깁슨은 전 아내 로빈과의 사이에서 7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4월 ‘화해 불가능한 차이’를 이유로 28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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