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범 빠진 2PM, ‘기다리다 지친다’ 공개

2009-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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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이 빠져 6인조가 된 그룹 2PM이 1집 수록곡 ‘기다리다 지친다’를 3일 음악사이트에서 공개했다.

‘기다리다 지친다’는 ‘니가 밉다’를 작곡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작곡가 김창대의 곡으로 신스팝 계열의 4비트 댄스곡이다.
JYP는 쉽고 멜로디컬한 보컬 라인이 기억되는 노래이며, 시작부터 끝까지 들리는 손뼉을 치는 듯한 소리는 기다리는 마음의 초조함을 표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은 ‘재범이가 없어서 허전하다’(thfkqkq), ‘팬들을 대변하는 듯한 가사때문에 와닿는다’(0k9321) 등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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