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를리즈 테론 ‘매드맥스’ 신작 출연

2009-10-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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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샤를리즈 테론이 ‘매드맥스’ 시리즈의 신작에 출연한다고 dpa통신이 1일 보도했다.

‘매드맥스’로 스타가 된 멜 깁슨은 이번에 제작되는 4번째 시리즈에는 출연하지 않고 깁슨이 맡았던 경찰관 맥스 역은 영국 배우 톰 하디가 연기한다. 시리즈 1-3편의 감독이었던 조지 밀러가 메가폰을 다시 잡는다.

1979년 처음 개봉된 ‘매드맥스’는 큰 성공을 거두면서 1981년과 1985년에 후속편이 각각 나왔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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