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한선 내년 1월 결혼

2009-10-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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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28)이 내년 1월 9일 2년째 교제해 온 연인과 결혼한다.

조한선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최근 양가 부모에게 결혼을 허락받고 예식장 등을 물색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 신부는 두 살 연하의 대학원생으로 미술을 전공하고 있다. 그는 다음 달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CF 모델로 데뷔한 조한선은 강동원과 함께 출연한 ‘늑대의 유혹’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주유소 습격사건 2’의 막바지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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