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아마추어 요리사 경연대회

2009-09-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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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아마추어 요리사 경연대회인 ‘Taste of Something Better’대회 결승전이 25일 맨하탄에서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다.

맨하탄 소재 Bon Apetit Supper Club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난 8월 온라인으로 제출한 조리법(recipe) 예산 심사를 거쳐 올라온 3명의 결선자들이 직접 요리 경연을 펼쳤다. 우승한 미국 대표를 오는 11월 태국에서 열리는 ‘LG Life Taste Good Competition’에 출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가정용 전자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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