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aT센터 , 한국 농식품 특판전

2009-09-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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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aT센터가 24일부터 H마트 유니온점 주차장에서 한국 4도의 농식품 특판전을 열기 시작했다. 강원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도 4개도에서 31개 업체가 참가, 각 도의 우수 식품을 선보이는 특판전에는 건강식품, 반찬 및 젓갈류, 차류, 장류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행사는 25일까지 동일한 장소에서 열리며, 26~27일에는 뉴욕메츠의 씨티필드 주차장에서 뉴욕청과협회 주관의 추석맞이 행사장에서도 열린다. 이날 경상남도 부스를 찾은 고객들이 건강식품과 거제 멸치, 녹차 소스 및 효소, 죽염 상품 등을 구경하고 맛보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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