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뱅크 창립3주년 SBA론 세미나 성황

2009-09-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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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뱅크(행장 한근택)가 창립 3주년을 맞아 23일 오후 SBA 대출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플러싱 소재 뉴뱅크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을 중심으로 3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는 연방중소기업청(SBA) 뉴욕지부의 SBA 융자전문가인 크리스토퍼 달튼씨(사진)가 강사로 나와 SBA 대출의 최근 트렌드와 함께 뉴뱅크를 통한 SBA 대출의 장단점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 뉴뱅크의 융자 담당 제이 정씨가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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