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4편 2011년 여름 개봉
2009-09-12 (토) 12:00:00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편이 2011년 개봉한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사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을 2011년 여름 ‘온 스트레인저 타이즈(On Stranger Tides)’라는 이름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주인공인 해적 선장 ‘잭 스패로우’역은 1-3편에 이어 조니 뎁이 계속 맡게 된다.
잭 스패로우의 모험을 다룬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1천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인기작이다.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