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일 ‘추석민속대잔치’ 블룸버그 시장 참석
2009-09-09 (수) 12:00:00
26일과 27일 시티필드 주차장에서 열리는 ‘제27회 추석민속대잔치’에 마이크 블룸버그 시장이 참석한다고 주최측인 청과협회가 8일 밝혔다.
청과협회는 “추석대잔치 행사장에 뉴욕 시장이 직접 방문하는 것은 처음으로 한인 사회와 대잔치 행사의 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났다. .
한편 7월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던 민속 먹거리 장터는 제작자인 NHK측과의 계약 문제로 인해 취소됐다. 당초 청과협회는 NHK의 협조로 10채의 한옥 건물을 장터내에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현재 일반 식당 부스 예약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부스 문의: 718-842-2424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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