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의료관광 뉴욕한인 늘어

2009-08-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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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여행사, 53명 친절 서비스 등 만족감

의료관광 항공권 판매처 US여행사는 지난 7월부터 실시한 ‘인하대 종합검진’과 ‘10년 젊어지는 피부 미용’ 여행에 한국 방문객이 늘었다고 밝혔다.
인하대 종합검진의 경우 현재까지 53명의 뉴욕 한인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설문조사 결과 검진을 받은 한인들이 병원측 배려와 빠른 진행, 친절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젊어지는 피부 미용 여행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나노성형외과, 부산 아름다운 피부과와 함께 실시해 48명이 신청, 여행을 다녀왔다.
US여행사에 따르면 한인들의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지난 1월 의료법 개정 이후 활발해진 해외 마케팅과 소비자들의 한국의료계에 대한 신뢰도 향상 때문이다.US여행사의 한국 의료관광 여행 및 항공 티켓 문의는 뉴욕, 뉴저지 일원 대부분의 한인여행사에서 가능하다.<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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