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셔스테이트은행 5애비뉴로 확장 이전

2009-08-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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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의 윌셔스테이트은행 뉴욕지점(본부장 박승호)이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지난 7월 뉴욕주보험국에 요청한 이전 신청서에 따르면 윌셔은행은 현재의 지점(11 West 32 st.)에서 인근의 5애비뉴 선상(308 5 Ave.)으로 옮긴다는 것.윌셔은행은 이미 건물주와의 계약을 마쳤으며 지하와 1층, 2층 등을 모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점 이전 계획은 주은행국의 승인이 나오는대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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