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기, 대만 ‘GQ’ 표지 장식

2009-08-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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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준기가 남성잡지 ‘GQ’ 대만판의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28일 이준기의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준기는 지난달 서울 경희궁에서 ‘GQ’ 대만판의 9월호 표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GQ’ 미국판의 전속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면서 마돈나,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맷 데이먼 등과 작업한 사진 작가 청키 리가 촬영을 맡았다.


소속사는 이번 표지의 콘셉트는 ‘현대적인 느낌의 강한 남성’으로, ‘GQ’ 대만판의 책임 에디터는 야누스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이준기가 이번 콘셉트에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화보 촬영에 사용된 의상은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올 겨울 시즌 컬렉션으로 한 벌에 천만 원을 호가하는 의상도 많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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