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 오픈 테니스’ 선명한 화질로

2009-08-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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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렉티비, 스포츠 믹스패널 등 통해 전달

디렉티비(Direct TV)는 오는 31일부터 9월13일까지 뉴욕 플러싱에서 열리는 ‘US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를 디렉티비 독점 스포츠 믹스 채널과 인터액티브 서비스를 통해 전달한다.

ESPN2를 통해 제공되는 토너먼트의 첫 5일 경기 뿐 아니라, CBS를 통해 방송되는 3일간 경기의 모든 방송분도 포함된다. 또 독점 믹스 채널 서비스를 통해 ESPN2 정규방송분에 더하여 다른 5개의 코트에서 벌어지는 경기들을 한 화면에서 모두 HD 화질로 선보이며, 435시간 이상의 경기 방송 및 정규채널을 통해서 방영되지 않는 최고 140개의 경기를 전달한다. 디렉티비 고객은 각 채널을 통해 테니스 전문가 및 전직 프로선수들의 해설, 경기장 내의 실제 음향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디렉티비의 독점 인터액티브 기능을 통하여 토너먼트 관련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디렉티비는 PGA 골프 챔피언쉽을 포함해 올해 4개의 모든 메이저 골프 토너먼트는 물론, 호주 오픈, 윔블던 오픈, 프랑스 오픈 테니스 경기까지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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