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개혁법안 포럼 7개 단체 공동 주최
2009-08-28 (금) 12:00:00
포괄적인 이민개혁법안의 통과 필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커뮤니티 포럼이 청년학교(YKASEC)와 뉴욕이민자연맹(NYIC), 아주인평등회(AAFE), 뉴욕시민참여프로젝트(NYCPP) 등 7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27일 플러싱 마케도니아 교회에서 열렸다.한국어와 스페인어, 중국어 등으로 동시 통역된 이날 포럼에서 청년학교 스티븐 최(왼쪽에서 두번째) 사무국장이 이민개혁법안의 통과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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