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중.저소득층 주택 10만세대 생긴다
2009-08-27 (목) 12:00:00
뉴욕시 주택보존국(HPD)은 시 5개 보로에 건설 중이거나 조만간 착공할 중·저소득층 주택이 약 10만 세대라고 26일 발표했다.
HPD는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의 ‘뉴 하우징 마켓플레이스 플랜’ 시행 이래 현재까지 9만4,000여 세대가 공사 중이거나 완료된 상태이며, 지난 6월에 끝난 2009년 회계연도에 1만2,500 세대의 중·저소득층 주택이 추가됐다.
‘뉴 하우징 마켓플레이스 플랜’은 총 16만5,000 세대의 중·저소득층 주택을 뉴욕시 5개 보로에 건설하는 계획으로 서민들에게 저렴한 주택 제공과 함께 경기침체 속 일자리 창출 효과를 겨냥한 것이다.
뉴욕시 중·저소득층 신청 및 문의는 HPD 웹사이트(www.nyc.gov/hpd)로 하면 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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